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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재샘플~문장이어쓰기 개념원리교정법
글 쓴 이 :  예다운원장 등록일 :  2005-12-08 08:50:39 |  조회수 : 9898

예다운 글씨는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으며
한 글자를 배우면 여러가지 글씨를 자유롭게 잘 쓸 수
있습니다.
김혜연 삭제
2006-02-28 23:4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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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악필이었다가 어떤일이 계기가 되어서 교정하게 되었는데 처음엔 펜글씨 교본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교본은 정자체부터 익히고 필기체로 나아가는데 지루할 뿐더러 평소 쓰는 글씨체와는 차이가 있는것 같아서 방법을 강구하다가 인터넷을 통해 예다운글씨를 알게 되었습니다.
먼저 동영상강의를 보고 기본 원리를 익힌다음 학습교재 그대로 따라 쓰면서 익혔는데 하루에 30분씩 한달간 꾸준히 하니깐 재미도 있고 글씨도 늘더군요
제가 예다운 글씨체를 택하는 기준은 너무 딱딱해 보이지 않고 그렇다고 여자글씨처럼 경박해 보이지 않는
것을 고를려고 했는데 정무체가 맞더군요 글씨도 큼직하고 둥글어서 쓰기도 쉽고 전체적인 배열도 맞추기 쉬워서 누구나 배워 보시면 저 처럼 만족을 분명히
느낄수가 있을 것입니다.
지금은 8단계를 연습하고 있는데 개천에 용이 되었어요,
직장동료들과 부모님도 너무 잘 쓴다고 칭찬까지 받으니 이 기분은
세상이 다시 보이는 것 같아요.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노력해서 최고의 명필이 되고 싶어 욕심히
생기네요.
원장님에게 너무 감사 드립니다.

항상 몸 건강하세요.

서울에서 김혜연 배상
임영수 삭제
2006-04-27 20: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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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정말 이렇게 잘 쓸 수가
있을지 의문을 가지고 신청을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실제로 배워 보니 정무체가
배우기가 너무 쉽고 글씨가 깔끔한 느낌이
들어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이제 제 자신은 6단계(6주) 를 연습을 하고 있지만 남들은
글씨를 잘 쓴다고 하지만 저는 아직 마음에 들지 않지만 나날이
좋아 지고 있고 글씨에 대한 컴플레스는 없어지는 것 같아
너무 좋습니다.
남은 단계까지 열심히 노력해서 정말 최고의 명필이 되고 싶은 욕망입니다.
예다운 회원님들 끝까지 열심히 노력 합시다.
초보신청인 삭제
2007-03-29 15: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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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두분 .. 정말 너무 부러워요 ~~~!! ^^ 저도 신청했는데.. 30년의 한을 꼭! 풀었음합니다. 아!! 제가 글씨를 잘 쓰는 그 하나만 상상해도 행복해집니다 ^^
정재원 삭제
2008-01-21 10: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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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위의 두분~~~~ 넘넘 부럽네요 ^^ 개인적으로 글씨하면 학을 띄는 성격인데요.. 그나마 컴퓨터 작업을 많이 하다보니.. ^^; 휴~~~ 그래두 예쁜 글씨체를 위해 노력하구 정진해야겠지요 ㅎㅎ
박종건 삭제
2008-04-23 23: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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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기술사 시함에서 글씨땜에 떨어졌어여 ㅋㅋ 어케여
속성으로 배우는건 없나여 ㅋ
김명희 삭제
2008-09-26 17:4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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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타 업체에서 아무리 연습을 많이 해도 안되어서
실패를 보고 다시 예다운글씨를 만나 신청을 했는데 오늘
학습교재가 한꺼번에 다 왔네요.
타 업체와 교재가 비슷하다면 환불까지 생각을 했는데
교재를 보니 글씨체 하면 학습구성도 너무 잘 되어 있어
기분이 짱이네요. 제가 생가하는 그 이상으로 확실히 달라요. 오늘 1단계 3장까지 연습을 해보니 교정하기가
매우 쉬운 정무체이며 이정도면 혼자서 쉽게 잘 쓸 수가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되어 훌륭한 원장님께 미리 감사 말씀 드리네요.
동영상강의의 말씀도 경상도 사투리가 구수하게 느껴지네요.
재미있고 명강의 입니다.

역시 원장님 말씀대로 글씨는 전문 학원에서 배워야 되겠다는
절실하게 느낍니다.
이번이 마지막입니다. 많은 도움 부탁 드립니다.
김영복 삭제
2008-11-07 08:5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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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 감사합니다.(__)
악필악필 제 자신이 이젠 누가 보아도 명필이라고 칭찬과
글씨에 대한 자신감이 생겨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정말 박원장님 같은 사람을 만나기에는 이세상에서 또 다시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많은 지도에 관심과 성원에 또 다시 감사 드립니다.

보내주신 제 사인도
잘 받아 보았습니다.
직원들이 어쩌면 이렇게 정성을
들여주실수가 있나 하고
감동?먹었습니다.^^
부족한 이 사람에게 항상 과분한 말씀 해주시고
성인의 말씀에
이땅에 인간으로 태어나서
언덕(言德)을 잘 가지는 것이
자손대대로 복 받는 길이라 하셨습니다.

가을의 여신은
물감을 한지게 가득 지고
술 취한 우리 고향 벙구형님 마냥
온 산하를 색칠하고 계시네요
이 아름다운 계절에
알밤 도토리 떨어지는 소리에
앙증맞은 아기 다람쥐 깜짝놀라다 방긋 웃는
이 정겨운 계절에
이렇게 정겹고 순수한 심성을 가지신
박원장님과 인연이 되었다는 것을
너무 기쁘게 생각합니다.

항상 건강하심과 번창을 기도드립니다.(__)
안순화 삭제
2009-01-09 11: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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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예쁘게 글씨를 잘쓰는 분들을 보면 부러웠 습니다.용기를 내어 학원을 다닌지 2달이
지난 지금 왠지 세상을 향한 자신감?이 생겼습니다.참 잘했구나.하고 스스로 칭찬을 한답니다.달라진 예쁜 글씨를 보면서요.원장님 감사드립니다.번창하시고 건강하세요.
윤명섭 삭제
2009-09-29 16: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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