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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기도구에 관한 문의드립니다.
글 쓴 이 :  박재진 등록일 :  2005-08-03 13:55:07 |  조회수 : 2555

안녕하세요 박재진입니다.
휴가철입니다. 원장님은 휴가를 다녀 오셨나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지금 6단계를 진행중인데.
현재 주위에서 손 쉽게 구할 수 있는 모나미 0.7볼펜으로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전에 4단계까지 사용하던 플러스펜을 사용 할 때 보다 글자체가
나아진 것 같지 않아요 ..
계속해서 볼펜으로 연습을 해야 할까요 ? 하다 보면 이것도 될려나요?
6단계 연습하면서 느낀것이 서술로 글을 적다 보니깐 밸런스가 맞지
않아서 내심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ㅋㅋ

아 그리고 원장님 제가 5단계 테스트 파일을 보내 드렸는데 (8/1)
이 곳에서 확인을 하면 되는 것죠 오늘 아침부터 이곳 과 예전 홈페이지를
들락 날락 하고 있습니다..

5단계 결과가 무지 궁금합니다.
저는 아직 만족을 못 하는데 주위 사람들은 글자체가 많이 변했다고 하
더군요... 20여년 사용하던 글자체가 불과 몇달 사이에도 변할 수 있다는
사실이 아직 까지도 너무 신기합니다.

그럼 늘 건강하십시요 ^^
관리자 삭제
2005-08-03 23:23:32
안녕하세요.
회원님의 글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회원님이 꼭 알아야 할 것이 입니습니다.
이것이 무엇인가 하면 자기가 만든 작품은 절대 만족 하지 못 하다는 것입니다. 항상 미숙하다고 느끼고 그래서 매일 연구하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남들은 대단한 사람이라고 봅니다.
글씨도 하나의 작품입니다. 그래서 평생을 써도 자기 자신은 절대 마음에 들지도 않고 부족한 느낌만 드는 것이 사람의 본능입니다.
지금 회원님은 5단계를 잠깐 보았는데 엄청나게 잘 쓰는 것입니다.
남들이 보면 기절초풍할 정도록 글씨체가 확 바뀌고 있습니다.
수성펜으로 연습하다가 볼펜으로 바꾸어서 쓰면 처음에는 약간 어색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만 더 연습하다보면 수성펜으로 쓰는
느낌 그대로 글씨를 잘 쓸 수가 있습니다.
아직은 많이 더 노력을 하셔야 할 단계입니다. 조금만 더 노력하시면
반드시 청출어람이 될 것 같네요.
자신감을 갖고 열심히 노력 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매일 꾸준히 노력을 하셔야 됩니다. 딱 3개월만 매일 시간을 투자하세요.

노력은 명필입니다. 한우리글씨 박원장은 확실한 것만 회원 여러분들에게
가르치고 있는 것이오니 믿고 열심히.....

감사합니다.
항상 몸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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