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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6532 Viewing 
  스승의 날을 맞이하며
글 쓴 이 :  박춘식 등록일 :  2021-05-09 09:29:27 |  조회수 : 14
진짜 오래간만입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세월이진짜 빨리흘러가네요.
그곳에서 배운지 5년이 흘렀습니다.
처음에 줄도 못그었는데 며칠이 지나면서 조금씩 늘어가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신기했습니다.
하지만 시련도 왔지요.늘지도 않은 정체기가 와서 쓰러질뻔 했습니다.
참고 글을 쓰다보면 잘 쓴다는 말씀에 노력을 들여서 열심히 했습니다.
그 결과 지금은 주위에도 글씨 참 잘 쓰십니다.
이런 말을 들을 때면 뿌뜻합니다.
아직도 망설이고 있는 분들이 있다면 지금 시작하세요.
선생님 힘네세요 !!!
늦었지만 감사했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관리자 삭제
2021-05-10 17:51:14
네.반갑습니다.
다행입니다. 한번 놀려오세요..
회원님도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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