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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6489 Viewing 
  이곳에서 배울수 있다니
글 쓴 이 :  박사랑 등록일 :  2018-11-19 16:53:43 |  조회수 : 108
악필때문에 무척 고생했는데 선생님을 만나게 되어서 악필을 면하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고생한 까닭에 반신반의로 시작한 것이 어느덧 억필이란 것을 탈출하게 되었네요.
시간은 너무나 빨리 흘러 갔습니다.
슬럼프도 있었고 나에게 실망도 많이 했지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 주셔서 제가 이렇게 발전할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제 친구 이지명이 갈것 같아요.
잘 부탁드립니다.
저에게 하신것처럼 지도 부탁드립니다.
쌀쌀해진 날씨 건강하세요.
관리자 삭제
2018-11-19 20:04:56
네.감사합니다.
잘 지도 해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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