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로그인후 작성해주세요.
No.공지 Viewing 
  **명불허전++ 배우라, 비교하라, 사실을 수입하라
글 쓴 이 :  예다운글씨 등록일 :  2017-12-18 15:45:14 |  조회수 : 411
2007년 10월 등록한 심택기회원입니다.

우선 3개월간 교정한 글씨로 기술사 시험에 합격하여 몇달전 2차 까지 최종
합격을 하였습니다.
글씨에 자신감을 가지고 시험을 보니 마음 자체가 편하더라고요...
이에 원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글고 제가 카페에 원장님 자랑 많이 했는데....(기술사 준비하시는 분들)

그리고 실전 교정후기 보니 제가 한 8단계 자료가 있어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참고로 저는 10단계 까지만 하고 11,12단계는 아직 하지를 못했습니다.
조금 아쉽지만 지금은 어디서나 글씨는 자신있게 씁니다..

처음 시작할때는 반신반의 하면서 시작을 했는데 노력과 좋은 프로그램으로인해서 성공한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원장님!


고봉진
2007-12-07 11:22:16 안녕하세요. 작년 12월달 말에 신청한 고봉진입니다,^^
드디어 변리사시험에 합격을 했습니다, 2003년부터 시작해서 올해로 벌써 4년째 계속 1차는 붙고 2차에서만 고배를 마셨습니다. 정말 힘들고 암흑같은 시기였습니다.

처음에는 과연 내 글씨가 바뀔까? 공부할 시간도 아까운데 괜난데 정력을 허비하는 것은 아닐까하고 여러가지를 의심하고 망설였습니다. 그래도 다시 떨어지더라고 글씨를 고쳐보고 떨어지자. 올해가 마지막이다하는 심정으로 글씨를 고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속는셈치고 1개월정도 글씨연습을 열심히 했습니다. 그때 벌써 작년 12월에 불합격소식을 듣고 사실 글씨공부외에는 책도 잘 잡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글씨연습을 더 열심히 한것도 같습니다.

그런데 1월말즈음에 주위로부터 글씨 잘쓴다는 소리를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들었습니다. 속으로 기뻤습니다. 이것이 계기가 되어 하루에 2시간을 꼭 글씨연습에 할애했습니다.

학원 G/S(2차 모의고사강의)에도 점점 자신감이 붙었습니다. 실제로 2차시험에서도 답안지 제출전에 제가 쓴 답안지를 전체적으로 보았습니다.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결과는 합격이었습니다. 글씨체 하나가 제 인생을 바꿔놓은것 같습니다.
원장선생님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언제 술이나 식사한번 대접하겠습니다. 그럼 계속 건승하시고 추운 날씨 건강조심하십시오

오현준
2007-05-02 11:28:49 원장님...고맙습니다.
덕분에 이제는 글씨 컴플렉스에서 완전히 벗어났습니다.

사실 온라인상에 이런 감사글 올리는게 난생 처음인데 이런글 남길만큼 큰 도움을 받았기에 쑥쓰러움을 무릅쓰고 이렇게 글 남깁니다.

이제는 남 앞에서 글 쓰는게 전혀 창피하지 않습니다. 불과 3달 만에 제 글씨가 확 바뀐거에 제 주위 사람들도 많이들 놀라하더군요.

사실 학원 등록하기전에 여러번에 걸쳐 펜글씨 교본으로 시도했지만 항상 실패했었습니다. 자포자기식으로 학원비 11만5천원 떼인다는 생각으로 등록했습니다. 확실히 교정만 될수 있다면 100만원도 아깝지 않을텐데 11만5천원이 대수냐란 생각으로...물론 홈피에 교정사례에 대한 감사글들을 읽은것도 등록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제가 이런 감사의 글을 올리는것도 혹시 반신반의 하시는분들의 선택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은 생각에서 입니다.

글씨 교정을 꼭 하고 싶은데 망설이시는분들 속는셈 치고 한번 배워보세요...
글씨체 확실히 바뀝니다. 물론 받아쓰기를 해도 될만큼의 글씨체가 될려면 3개월보다는 훨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평소 쓰는 글씨체는 3개월이면 충분히 바뀝니다.

참고로 제 예전 글씨체의 상태가 어느 정도였냐면 축의금 봉투에 이름쓰는게 창피해서 친구나 동료들에게 대신 써달라고 할 정도였습니다. 연애편지나 감사의 편지, 연하장 같은것도 글씨 못쓴다고 놀릴까봐 쓴적 없었습니다.( 그냥 선물로 대신했죠...) 물론 아예 못 알아 볼 정도의 글씨는 아니였지만 사람들이 제 글씨 보면 꼭 얼굴을 한번 더 쳐다보더군요. 글씨와 얼굴이 매치가 잘 안되는지...

여하튼 글씨 때문에 컴플렉스이신 분들 힘내세요.
원장님 다시 한번 고맙다는 인사드립니다. 그럼 이만...
=====================================================================
서대원 회원님의 교정후기 경험담-대전

이제 12주차도 거의 끝나가네요.
처음에 몇주간 글씨가 늘지를 않아서 고민도 많이 했는데..
4~5주 정도 꾸준히 했더니 어느새 늘더군요.
처음에 첨삭 올릴때는 스캔해서 올리는 글씨가 실제 글씨보다 낫더니.. 이젠 스캔 글씨보다 실제 글씨가 훨씬 나은거 같네요(아.. 자아자찬 죄송^^)

저는 손에 힘도 많이 들어가고.. 그래서 선도 삐뚤삐뚤 글씨도 엉망이였는데..
아직 노력 해야할 부분이 많이 남아 있지만, 정말 많이 늘었어요.
어젠 한자 부분을 써봤는데.. 짜임새가 꽤 마음에 들더군요^^
그리고 예다운은 그냥 교재만 발송해주고 마는 그런 곳이 아닙니다.
선생님의 책임있는 지도와 응원..
그리고 열심히하는 만큼 얹어주는 서비스(열심히 하시면 절대 교재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교재에 있는 글씨만이 아니라 다른 필체도 선생님이 직접 원고지에 써신 것도 받아서 보관하고 있어요.

손에 힘들어가서 글을 오랫동안 못써시는 분. 글씨가 너무 느리신 분. 선이 너무 일관성 없이 그으지시는 분. 글자 짜임새를 연습하고 싶으신분. 그런분들은 예다운을 추천해요. 제가 그런 증상을 가졌었고 그 부분을 많이 교정했으니까요.

될까?라는 미혹을 버리세요. 되게끔!이라는 의지로 화이팅!!
=====================================================================
김 혜연 -직장인 교정후기

저도 악필이었다가 어떤일이 계기가 되어서 교정하게 되었는데 처음엔 펜글씨 교본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교본은 정자체부터 익히고 필기체로 나아가는데 지루할 뿐더러 평소 쓰는 글씨체와는 차이가 있는것 같아서 방법을 강구하다가 인터넷을 통해 예다운글씨를 알게 되었습니다.
먼저 동영상강의를 보고 기본 원리를 익힌다음 학습교재 그대로 따라 쓰면서 익혔는데 하루에 30분씩 한달간 꾸준히 하니깐 재미도 있고 글씨도 늘더군요
제가 예다운 글씨체를 택하는 기준은 너무 딱딱해 보이지 않고 그렇다고 여자글씨처럼 경박해 보이지 않는
것을 고를려고 했는데 정무체가 맞더군요 글씨도 큼직하고 둥글어서 쓰기도 쉽고 전체적인 배열도 맞추기 쉬워서 누구나 배워 보시면 저 처럼 만족을 분명히
느낄수가 있을 것입니다.
지금은 8단계를 연습하고 있는데 개천에 용이 되었어요,
직장동료들과 부모님도 너무 잘 쓴다고 칭찬까지 받으니 이 기분은
세상이 다시 보이는 것 같아요.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노력해서 최고의 명필이 되고 싶어 욕심히
생기네요.
원장님에게 너무 감사 드립니다.

항상 몸 건강하세요.

서울에서 김혜연 배상

집 사람이 저보고,이제서야 엄한 선생님 만나 글씨 교정이 되겠다고 좋아라 합니다


글 쓴 이 : 강윤석 등록일 : 2008-08-07 14:38:19 | 조회수 : 29
안녕하세요 선생님
울산에 강윤석입니다.

선생님이 요즘 일주일마다 전화도 주시고
숙제도 챙겨주시고 공부해라 독려도 해주셔서
제가 요즘 아무리 바쁜 일이 있어도
하루에 한 장이라도 숙제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집사람 표현을 빌리자면
제가 선생님 전화를 받을 때면
꼭 숙제 못해 혼나는 초등학생마냥
어쩔 줄을 모른다고 합니다
그러면서도 이제서야 엄한 선생님 만나 글씨 교정이 되겠다고
정말 좋아라 합니다.

사실 제게 말을 안해서 그렇지
남자가 글씨 못쓰는 것도 좀 창피했나 봅니다
하긴 저도 그러하니 말입니다.

사무실에서 말이 계장이지
이거 뭐 결재할때 글씨가 초등학생 수준이니
여간 신경쓰이는 게 아니거든요.

하여간 선생님
저 정말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서대원 님의 글

정말 이것만 따라쓰면 글씨가 달라질수 있을까
반신반의 하면서 쓰기 시작했는데 쓰다보니
흉한글씨의 틀이 잡혀가는게 너무나 신기합니다.
이것이 바로 원장선생님이 개발한 서체와 학습교재의 단계별
수준 높은 맞춤학습교정법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
아무리 좋은 교재라도 자신의
노력이 없이는 절대 교정이 불가능하다는 원장선생님의 말씀에 동의합니다.
체계적인 학습교재의 구성과 좋은 필체와 자신의 노력이 잘
결합된다면 그동안 글씨를 쓸 때 마다 받았던 스트레스 대신
확실하게 명필로 확 바뀐다는 믿음이 갑니다.
필기체 부분10단계~12단계를 한번 더 연습을 하고 싶은데
보내 줄 수 있는지요..부탁 드립니다.

원장선생님께 감사 드립니다.
구 자필
2005-10-22 07:56:51 저는 지금 사법시험2차를 준비하고 있는데요
글씨때문에 받는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박재우원장님을 찾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반신반의하며 시작했는데요
한달이 조금 더 지난 지금 어느정도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한획한획이 바르게 그어지고 글자에 균형감이 생겼습니다
물론 아직 속도는 그리 빠르지 않지만 꾸준히 하다보면 속도문제도 해결가능할것같습니다
원장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지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글씨때문에 불이익을 입고 계신 다른 분들도 같은 기쁨을 공유하였으면합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이며 모든 일이 사랑과 정성을 쏟은 만큼 보답을 받는 것같습니다

노정상
2005-10-22 13:45:41 원장님 안녕하세요 .우선 빠르게 변화는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요.
저는 글씨공부 시작한지 1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처음 글씨 교정이
될까하고 많이 망설였으나 막상 교정연습을 하니 조금씩 변화가 보이
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또다른 의문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아주 천천이 그리고 정성드려
원장님 교수법대로 하면 확실히 제가보기에도 글씨체가 최소한 악필소리
는 안들을 정도로 좋아보이는데 업무상 할수없이 빠르게쓰면 매한가지입
니다. 때문에 시험장에서 제한된 시간내에 빠르게 쓰면 원래필체로 시험
지를 쓰지않을까 걱정입니다.

그리고 빠르게 많이 쓰면 손목과 팔굼치 사이가 아픈데,이것은 아주많이
써써 근육을 단련 시키면 괜찮아 질수 있는지요 ? 아니면 펜 잡는 법이나
글씨 쓸때 가획의 방법 즉, 좌우와 위아래의 내려긋는 방법에 의해 교정
해야하나요? 가능하다면 무식하지만 근육 단련법이 편할것 같은데요?

아직 1개월 밖에 않된 상태에서 좀 조바심이 아닌가 하면서도, 가능하다면
예측가능한 글씨체공부를 하면서 시행착오를 줄여 볼 생각으로 질문을 드려
봅니다.

그럼 원장님 가내 두루 평안 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청주에서 노 정 상

신점숙
2005-10-24 23:58:09 원장님 안녕하세요.

오래만입니다. 서울에 있는 회원 신점숙 입니다.
한우리 글씨를 만나 글씨를 잘 쓰게 되어서 감사 드립니다.
원장님이 연구한 글씨체는 정말 신기하네요.
이번 기회에 저도 감사 드립니다.

김연수
2005-10-26 20:25:46 원장님 덕분에 최고는 아니지만 은행이나 관공서등 글씨를 쓰면
손 떨리감도 없고 집에서 혼자 연습하듯이 자신감있게 글씨를
쓸 수가 있어 너무 기쁘요.

아무리 악필이라 할지라도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고 시대의 흐름에
접근이 빠른 현장감 넘치는 시각적인 동영상강의와 학습 교재등
원장님만이 하실수 있는 지적. 소유물로 높이 평가 됩니다.

끝으로 많은 분들이 글씨때문에 고민하고 망설이고 계신다면
원장님만의 믿고 수강 신청하셔도 절대 손해는 보지않고
큰 기쁨을 나눌 수 있다고 봅니다.

김 연 수배상

김동규
2005-10-27 22:03:55 새벽부터 이어지는 무채색 꽃비는..
지금도 시원하게 뿌리고 있습니다.

예다운 글씨 원장님!
감사합니다..

자상하고도 꼼꼼하게 ,하나,하나 도움 주셔서..어떻게 인사를 드려야할지..
정말 감사드립니다...

악필 제가 이젠 글씨를 잘 쓰는 분들의 글씨를 보면 하나도 부럽지도 않고
오히려 제 글씨체가 더 보기가 좋아 보이네요.

원장님의 많은 가르침및 동영상강의와 보충자료실 이런 것들이 글씨를 교정
받고자 하는 분들에게 아주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원장님이 연구한 글씨체 신기하네요.정말

새 홈피 정말 학습하기에 너무 좋습니다. 많은 배려 너무 감사 드립니다.

현재 교정을 받고 있는분과 교정을 받고자 하는 분들 모두가
좋은 결과 있으리라 제 경험으로 짐작 됩니다..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가을의 풍요는 비움과 겹쳐집니다.
많이 나눌수 있는 가울 되시길 바라며..

최진희
2005-12-31 18:20:45 제가 '예다운 글씨'에서 글씨를 교정 받은 지 한달 보름 정도가 흘렀습니다.
전에는 너무 악필이어서 사람들 앞에서 글씨를 써야 할 때는 너무 창피하고 떨렸습니다.
혼자 연습도 해보았지만 더 이상 늘지도 않아 포기 하고 있었는데요…
글씨 잘 쓰는 방법이 있나 인터넷 검색을 하다 '예다운 글씨'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많이 망설였습니다. 교육을 받으면 글씨를 잘 쓸 수 있을까 하고요…
하지만 지금은 제 글씨를 보고 정말 글씨가 많이 늘었고 잘 쓴다는 어머니와
직장동료들의 말을 들으며 사람들 앞에서도 자신 있게 글씨를 쓰는
저를 보면 제가 다 흐뭇합니다… ^^;;
열심히 도와주시고 신경써주신 원장님께 감사 드립니다.

경기도에 사는 최진희 드림

함정균
2006-08-18 10:09:08 예다운 글씨를 접한지 약 1달이 보름이 되어 갑니다.
악필까지는 아니더라도 정말 못쓰는 글씨라 관공서나 누구에게 편지를
보낼때면 컴퓨터에 앉기 일쑤 였는데, 지금은 일부러 펜으로 글씨를 씁니다.
그렇게 자신감이 붙어 지금은 너무 행복합니다.
지금은 7단계를 연습하고 있는데, 글씨의 속도가 많이 향상되어 지금은
일반적으로 쓰는 속도에 거의 다다랐습니다.
하루에 약 4시간 많게는 거의 12시간씩 연습한 보람을 느낌니다.
앞으로도 많은 지도 부탁드리며, 언제나 글씨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분들
에게 빛이 되어 주세요~

필기체 까지 하려면 아직 많은 시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만, 충분히 할 수
있을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예다운 글씨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재우 원장님.


돈암동에서 함정균 드림

박제기
2006-08-19 10:24:46 원장님 안녕하세요
제 인생의 또 다른 길을 열어주신 스승님 이십니다.
직장 생활 8년에 얻은 자신감을 무엇으로 표현을 다 하겠습니까
저 나름대로 대단한 만족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동안 악필로 인해 남 몰래 고민도 많이 하였습니다.

비록 제가 남들 보다 열심히 노력을 하였다고 말씀드리지는 못 하지만
꾸준히 하루 1장씩 연습을 한지 4개월이 지난 지금은 정말 자신있는 글자
체가 만들어 진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제 어디에서든 누구 앞에서든 자신있게 필기체를 잡을 수 있습니다.

지금 8단계를 연습중인데 요즘 업무상 시간을 내기가 좀 처럼 쉽지가
않네요 하지만 꾸준히 용기와 질책을 해 주시는 스승님이 계시니 쉽게
게을러지지도 않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예정된 시간 보다 많은 시간이 초과 되었고 앞으로 얼마나 더 필요 할
지 모르겠지만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스승님 덕분에 하루 하루 무엇인가 꼭 해야 한다는 집념과
아무리 거창한 일도 한걸음 부터 라는 점을 다시 한번 배우게 되었습니다.
한장 한장 연습을 하다 보니 이제 남들 앞에서도 자신에게도 당당할 수
있는 필기체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외국어도 공부를 시작 하게 되었습니다.
악필도 하루 하루 연습하다 보니 명필이 되었는데 무엇이든 그러하지 않겠
습니까?
앞으로 마지막 교육까지 스승님의 기대와 자신과의 약속을 져버리지
않게 많은 지도 부탁드립니다.

언제나 건강 조심하시고요 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기
기원합니다.

임상묵
2006-08-24 07:35:21 원장님 감사합니다. 처음에 게으른 탓에 '악필 탈출'에 실패 하였는데 군말 안하시고,,, 응원하시며 처음부터 무료로 교재를 보내주시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이번에는 꼭 악필에서 탈출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사업번창 하시길 빌겠습니다.

박 충광
2006-10-12 23:50:40 금번 기술사 1차 시험에 합격 하였습니다.

예다운글씨의 박재우원장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글씨 속도도 느리고 악필 이었는데 예다운 글씨의 도움으로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김찬회
2006-12-12 17:07:55 원장님~
오늘 7단계를 올리면서 사실 너무나 기뻤습니다
언제 이렇게 우리 아이가 글씨가 좋아졌는지 새삼놀라면서 말예요
초등학교때 까진 중학생이 되면 괜찮겠지 하면서 글씨에 별로 신경을
쓰질 못했는데 중학생이 되구 보니 젤먼저 수행평가가 걸렸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을 검색해서 글씨 교정을 쳤다가 예다운을 알게 되었습니다
몇군데 전화를 했었지만 예다운 원장님이랑 통화를 하고선 신뢰가
들기에 까짓거 손해봐야 십만원이지 하는 맘으로 결재를 했습니다
사실 이런데 올린 글을 읽으면서 솔직한 심정으로 이거 짜고 찌는 고스톱아냐? 하는 생각두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한번쯤 속아보자는 생각에 시작을 했습니다
물론 우리 아이는 다른 회원들보다는 글씨 교정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보통 악필이 아니었으니까요..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띄어쓰기두 되지 않는데다가 글씨는 스스로 써
놓구는 못 읽을 정도의 글씨였지요
단계 하나를 가지고 몇번씩 다시 써가면서 원장님의 칭찬과 격려속에
오늘 7단계까지 쓰게 되었네요
근데 정말 오늘 올려놓구 보니 놀라운 결과네요
다른 회원들에 비하면 원장님께 죄송한 생각도 듭니다
그래도 끝까지 책임져 주신다는 말씀에 위로가 되고 마음도
편해집니다
누군가 글씨때문에 고민을 하신다면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예다운 원장님께 한번 맡겨보라구요
물론 전 우리 아이에게 하루도 빠짐없이 꼬박 두장씩을 시키고 있습니다
제가 한다면 그렇게 못하겠지만 시키는 건 아주 잘하거든요
마지막 단계까지 되면 우리 집에서 우리 아들이 글씨 젤 잘쓰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답니다
원장님 정말 많이 많이 감사드립니다
끝까지 우리 아들 책임져 주실꺼죠??

이 용배
2006-12-17 05:45:00 지금 5단계 끝내고 이제 6단계 들어가려고 합니다..^^
오늘 아는분 돌잔치 가서 봉투에 글씨를 쓸 일이 있었습니다..
어느정도 글씨에 자신감도 붙고 해서 저의 이름 3자를 멋지게 썼습니다..
옆에 있던 친구가 야! 너 글씨체가 바꼈다.. 무지 잘 쓰는데..
헉.. 이럴수가 기분 짱입니다.. 이것저것 글씨 써보라고 하는데 자신감이 붙더라구요... 하루 한두시간씩 글쓰기를 항상 열심히 했는데.. 2달이 안되는 기간에 많은 발전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내년초부터 지금 배운 글씨로 성경책 필사를 시작하려 합니다. 그래서 궁금사항 하나만 문의 드릴께요 제가 이미지에 올린 사진은 (하)자를 썼습니다... (하)에서 (ㅇ)을 쓸때 어떤거는 좌측처럼 어떤거는 우측처럼 원장님께서 써주셨던데.. 아무거나 써도 괜찮은가요?.. 정무체의 원리를 따지자면 우측처럼 쓰는게 맞는게 아닌가요?.. 심각한건 아니고 궁금해서 문의 드리는거예요..

오늘 글잘쓴다는 말에 기분이 좋습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유영석
2007-01-18 17:08:32 편안히 계시는지요.
새해 원장님께서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언제나 건강과 함께 이루어지시기를 정성된 마음으로 소망드립니다.

여느 분들이라면 그저 그런사람이려니 지나갈수도 있을텐데 원장님께서는 손수전화를 주셔서 배려와 격려를 해주시니 정말 감격하고 또한 민망할 따름입니다.
먼저 신청해서 받았던 10단계가 있는데 재신청없이 저와 제 와이프까지 연습할 수 있도록 보내주셔서 너무나 감사할따름입니다.

아마도 제가 원장님께 작은 보은이라도 된다면 원장님께 글씨를 사사받을 수 있는 회원을 소개해 드려야겠지요.
그랬더니 주변에 있던 후배중에 이런 사람이 있더군요.
제 글씨체가 변하는 모습을 봐야 신청하겠다니 이젠 여지없이 게으름을 뒤로하고 그 후배가 원장님께 회원가입을 하도록 제가 글씨연습을 열심히 하여 후배가 눈으로 확인되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새해도 벌써 18일째가 지나갑니다.
새해 벽두에 마음먹었던 계획했던 일들이 지금이라도 지지부진하다면 특히 원장님께서 배려해주신 글씨 연습조차도 당장 서둘러서 다음주 월,화요일엔 원장님 회사로 송부하여야 될것같습니다.

아뭏든 저는 글씨연습을 통해 변화된 모습으로 저의 글씨체가 변화된 모습을 눈으로 확인한 단 한사람이라도 회원으로 가입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주엔 와이프와 제가 연습한 1단계를 우편송부하여 원장님의 코멘트를 받겠습니다.

언제나 건강유의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박은숙
2007-02-12 07:09:45 안녕하세요
요즘 직원동료들이 글씨체가 너무나 많이 변해있고
글씨가 독특하고 예쁘다고
부러워해요.
정말 제 자신이 놀랄 정도로 글씨체가 변해있는것 같아요
이제는 글씨쓰는 속도를 더 내서 써야겠지요....^^
모든게 원장님의 덕분으로 생각하고
오늘 글씨를 못쓰는 직원동료가 교재신청을 한다고 하네요
간간히 회원님들의 글씨교정의 속성교정첨삭지도란을 보고 다를
너무나 잘 쓰는 것 같아 역시 훌륭한 원장님을 만나게 되어 기분이 좋습니다.
앞으로도 예다운글씨의 글씨체가 모든분들에게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며
건강하세요

최명희
2007-03-01 22:42:59 원장님~~~참으로 감사합니다....
악필중의 악필인 저와 울아들 고2 중3 2달동안 하루 3장씩 꼬박꼬박 글씨를 썼습니다.하루하루가 다르게 변화되는 글씨체와 7단계에서는 갑자기 가속도가 붙어서 볼펜이 날아다니듯이 필체는 정말 내글씨가 이렇게 까지 변했는지 스스로 감동했습니다.12단계까지 모두 마치고 글씨는 몰라보게 변했습니다. 울큰아들도 글씨체가 몰라 보게 변했습니다.작은아들은 워낙에 악필이라서 그런지 조금나아졌습니다.그래두 연필로 써도 악필이었는데 지금은 볼펜으로 쓰니 그나마 마니 발전했습니다..원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젠 남들앞에서 자신있게 글씨를 씁니다.그리구 교재에 써있는 글씨들이 왜이케 좋은글만 써있는지 세상살아가는데 도움이 많이 되구 원장님이 존경스럽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구 만사형통하세요.

박광하
2007-03-24 23:36:09 원장님! 안녕하세요.. 저는 강원도 철원에 사는 박광하(예다운 회원)라고 합니다
원장님 덕분에 글씨도 많이 좋아지고 동료분들도 글씨체가 많이 변했다고
합니다... 다시한번 원장님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렇게 글을 올린것은 정무체는 원장님이 교재를 한번 더 연습할수 있도록 배려해 주어서 충분히 연습한 관계로 자리가 잡힌 상태입니다.
현재 필기체는 11단계를 마치고 테스트 파일을 보낼 예정에 있으며 마지막
단계인 12단계 연습중에 있습니다.
교재를 한번밖에 연습을 못해서 그런지 제 스스로도 필기체가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이 들어 필기체 교재를 다시한번 보내주실수 없나 해서 이렇게 염치불구하고 부탁을 드립니다...필기체를 잘쓸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홍 화정
2007-04-25 08:53:45 초등학생을 둔 아이엄마입니다.
제가 고1때 담임선생님께서 초등학생글씨같다며 핀잔준 것이 엊그제 같네요.
올해는 계획을 네가지 세웠는데, 첫번째가 펜글씨교정이였읍니다.
1월에 교재신청해서 3단계 접어들 즈음 교정이 되어가는 모습을 보니까
연습하는것이 지루하지가 않고 어서 다음단계로 넘어 가면 더 잘쓸수
있을텐데 하는 조바심이 생겼읍니다.
어느날 은행에서 이름쓸일이 있었는데 직원에게 글씨이쁘다는 말을 내 평생
처음듣던날 어찌나 발걸음이 가볍던지 그 순간 자신감이 싹이 트기 시작한듯 합니다. 지금은 9단계 교정중인데 이젠 한자교정을 해볼까 합니다.
다음달에는 두번째 계획을 준비중입니다.
세상 모든 것이 한순간에 되는것은 없으니 몸에 익숙해질때까지 충분히 익히는 방법밖에는 없는 듯 합니다. 여기에 본인의 열정이 함께 한다면 안될이유가 하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최선을 다하시는 원장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오현준
2007-05-02 11:28:49 원장님...고맙습니다.
덕분에 이제는 글씨 컴플렉스에서 완전히 벗어났습니다.

사실 온라인상에 이런 감사글 올리는게 난생 처음인데 이런글 남길만큼 큰 도움을 받았기에 쑥쓰러움을 무릅쓰고 이렇게 글 남깁니다.

이제는 남 앞에서 글 쓰는게 전혀 창피하지 않습니다. 불과 3달 만에 제 글씨가 확 바뀐거에 제 주위 사람들도 많이들 놀라하더군요.

사실 학원 등록하기전에 여러번에 걸쳐 펜글씨 교본으로 시도했지만 항상 실패했었습니다. 자포자기식으로 학원비 10만원 떼인다는 생각으로 등록했습니다. 확실히 교정만 될수 있다면 100만원도 아깝지 않을텐데 10만원이 대수냐란 생각으로...물론 홈피에 교정사례에 대한 감사글들을 읽은것도 등록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제가 이런 감사의 글을 올리는것도 혹시 반신반의 하시는분들의 선택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은 생각에서 입니다.

글씨 교정을 꼭 하고 싶은데 망설이시는분들 속는셈 치고 한번 배워보세요...
글씨체 확실히 바뀝니다. 물론 받아쓰기를 해도 될만큼의 글씨체가 될려면 3개월보다는 훨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평소 쓰는 글씨체는 3개월이면 충분히 바뀝니다.

참고로 제 예전 글씨체의 상태가 어느 정도였냐면 축의금 봉투에 이름쓰는게 창피해서 친구나 동료들에게 대신 써달라고 할 정도였습니다. 연애편지나 감사의 편지, 연하장 같은것도 글씨 못쓴다고 놀릴까봐 쓴적 없었습니다.( 그냥 선물로 대신했죠...) 물론 아예 못 알아 볼 정도의 글씨는 아니였지만 사람들이 제 글씨 보면 꼭 얼굴을 한번 더 쳐다보더군요. 글씨와 얼굴이 매치가 잘 안되는지...

여하튼 글씨 때문에 컴플렉스이신 분들 힘내세요.
원장님 다시 한번 고맙다는 인사드립니다. 그럼 이만...

민동준
2007-06-14 18:53:13 제 나이 45살 현재 글씨교정을 4주째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배우기전에는 엄청난 악필이 지금은 정말 신기합니다. 아직 연습 할 기간은 많

이 있는데 별써 나의 글씨가 확 변했습니다. 다시한번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처음 상담할때 원장님이 절대 불가능이 없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이제야 실감이 납니다.

저는 직장생활때문에 시간이 부족해서 직접 다니지는 못하구 교재를 받아서 하

고있는데

시간이 없는 저로서는 아주 만족합니다...배우기가 너무 쉽고 자음과모음 쓰

기 기본 원리를 알고 써니 금방 교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

원장님도 친절하고 너무 좋으셔서 글씨교정하는게 재미납니다...

원장선선생님이 철저하게 매주 회원관리를 해 주시는 만큼 더욱더 열심히 노력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 또한 원장님에게 대 명필로 보답하는 것이 도리라고 생

각 됩니다.

앞으로 많이 도와 주시기를 바랍니다.

배 상훈
2007-07-21 08:15:46 안녕하세요. 1월달에 신청한 배 상훈입니다,
고시자격시험에 합격을 했습니다,
역시 글씨체 하나가 큰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훌륭한 원장선생님께
교정후 절실하게 느낍니다,
원장선생님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글씨체로 이것저것 써 보았지만 나름대로 예다운 글씨
악필교정맟춤학습교재는 매주 다른 구성으로 최고로 잘 되어
있다고 봅니다, 교정효과는 말 그대로 높은 수준 누구나 따라 할 수는
있지만 아무나 따라 올 수 없는 매우 뛰어난 학습효과로 이루게 되는
체계적인 원장선생님만의 특별한 교재구성인인 것 같습니다'
특히 악필교정체라는정무체는 글씨의 고민을 해결사 교재로 고시
준비생들에게 빠른 글씨쓰기에도 상당히 편안하고 글씨체가 독특하면서
깔끔하다고 많은 분들에게 평을 받고 있습니다.

원장선생님께 너무나 감사드리며 한번 서울에 방문하면 직접 찾아
뵙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악필을 고민 하신는 분과 고시준비생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을 확신하면서 꼭 필요한 예다운 글씨 원장선생님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청주에서

김영석
2007-08-20 22:28:31 안녕하세요?
5단계 부터 플러스펜이 아닌 볼펜으로 연습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해서 좋은 필체를 가지고 싶습니다.

글씨교정을 시작한 뒤로 글을 쓸때에 마음가짐이 차분해지고,
운동하는 것도 집중이 잘되서 생활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말그대로 기분좋~은 발견입니다.

이런 악필교정맞춤 단계별 교수법을 개발하신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배성규
2007-09-20 23:06:59 원장님 매주 한번 정도 학원에 직접 방문하여 지도는
배 성규입니다.

정말 나의 글씨가 단계별로 올라 갈 수록 확 변화는
것을 피부로 느낍니다.
몇칠전에는 동사무소에서 기록하는 것이 있어 글씨를 쓰는데
아무런 부끄럼도 없고 편안한 마음으로 작성을 했습니다.
직원이 제 글씨를 보시고 글씨체가 좀 독특하면서 너무 잘 쓴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제 경우 7주째 연습을 하고 있지만 제 자신은 아직 많은 것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는데 남들에게 글씨를 잘 쓴다는 칭찬은 이번이 처음이라 너무 기쁘고 기분이 좋습니다.
앞으로 더욱더 자신감을 갖고 끝까지 노력하여 정말 멋진 글씨체를
간직하고 싶습니다.
12주까지 끝마치고 원장님께 붓펜글씨까지 도전하고 싶으니 도와
주세요. 원장님이 붓펜으로 의뢰 받은 상장 글씨를 쓰느 것을 보고
멋진글씨체로 상장에 이름글자를 자연스럽고 유연하게 어찌 그렇게
잘 써시는지.....말 그대로 금상첨화입니다.

다음 주에 찾아 뵙고 7단계 교정첨삭지도 받겠습니다.
앞으로 많이 도와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박 희영
2007-09-21 22:36:29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 있는 박희영 입니다.보내주신 문자 잘보았습니다. 원장님께서도 즐거운 명절 잘 보내십시요. 사모님께도 안부 전해주십시요. 요새 저는 어디가서 글씨를쓰면 잘쓴다고 주위에 계시는 분들이 많이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런말을 들을때마다 원장 선생님이 얼마나 고맙게 생각이드는지 아직 제가 보기는 선생님께서 가르쳐주신데로 잘 되지는 않지만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더욱더 열심히 해서 지금 보다 더 나은 글씨가 나오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원장님께 감시 드리고 싶습니다.그럼 즐거운 명절 보내시고 만나 뵐때까지 몸 건강히 안녕히계십시요. 대구에서 박희영 드림

서대원
2007-09-24 20:40:02 음.. 아직 8주차라 후기를 써기는 뭣하고..
글씨가 느는 것이 재미있네요.
1. 손에 힘빼기(엄지손가락, 손등, 손뿌리 세 부분에 주로 힘이 들어가서 아직도 힘빼는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강의에 있는 선 그어내리기 부분.. 정말 번쩍하고 뭔가 스쳐갈 정도로 저한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2. 선을 긋고 마무리하기(선을 삐치지 않고 선생님 말씀대로 최대한 마무리를 정확히 하니 한글자 한글자 일때는 모르겠는데 전체적으로 보게 되면 확실하게 더 나은 글씨가 되더군요.)
3. 나의 기존 필체를 최대한 버리고 교재의 필체를 모방하기(악필이면서 자기 필체를 가지고 있는 것은 좋은 태도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물런 자기 필체는 버릴려고 해도 잘 안버려지지만 노력은 해봐야죠.. ㅎㅎ)
4. 내가 원하는 필기체가 아니여도 걱정할 것 없다.(예다운에서 주는 교재로 열심히 글씨의 구조를 연습하다가 문득 궁서체를 써봤는데, 정말 좋아졌더군요. 그냥 혼자서 연습하는 것보다 교재를 따라 글씨체의 구조를 연구, 연습하면 다른 글씨체까지도 확연히 나아진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이 네가지만 지킨다면 틀림 없이 좋은 결과가 나오리라고 믿습니다.
앞으로 고쳐야할 것들이 너무 많지만 글씨 써는 것이 재미있는 것만으로도 커다란 효과가 아닐런지요.
아! 교재 뒷면은 선긋기 연습장으로 활용하는것 잊지 말고 모두 화이팅~!

한 광우
2007-10-29 10:07:25 선생님 저 기억 하시겠어요.... 전남에서 회사 다니는 한 광우라고 합니다. 제가 얼마나 악필 이었냐 하면... 제가 글씨를 쓰고 있을때 누가 옆에서 보면 너무나 긴장되어 팔이 움직이지 않을 정도로 글씨에 자신감이 없었습니다.. 돌이켜 보면 그때가 2006년 8월부터 3개월 정도 강습을 받았습니다..
그 덕분에 지금은 제가 우리 회사에서 글씨를 제일 잘 쓴답니다.. 회사 동료 결혼식 있을때 축의금 봉투에 글씨는 제가 다 쓰니까요..
끝으로 선생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예다운 동료 여러분들께서 열심히 노력하면 자기 자신도 모르게
글씨체가 확 바뀌어 세월이 흘러수록 더 멋지게 나만의 글씨체로
글씨를 잘 쓸 수가 있을 것을 제 경험으로 보아 확신합니다.
훌륭한 원장선생님만을 믿고 노력하세요, 예다운 원장님은 법 없이 살 수
있는 국내 최고로 확실한 교육자라고 저는 봅니다.

악필때문에 고민 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제 자신이 예전에 이것 저것 다 연습을 해 보아도 원장선생님만큼 신경을 써 주지도 않을 뿐 처음에는 조금 연습을 하다가 포기 할 것입니다,
하지만 예다운 원장선생님은 매주 철저한 관리로 중간에 절대 포기를 하지 못하도록 전화나 문자 발송으로 통해 엄청나게 열정을 가지고 정말 확실하게
도와 드립니다. 물론 선택은 여러분의 자유이지만 제 교정 후기를 말씀 드리는 뿐입니다.

다시한번 훌륭한 원장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고봉진
2007-12-07 11:22:16 안녕하세요. 작년 12월달 말에 신청한 고봉진입니다,^^
드디어 변리사시험에 합격을 했습니다, 2003년부터 시작해서 올해로 벌써 4년째 계속 1차는 붙고 2차에서만 고배를 마셨습니다. 정말 힘들고 암흑같은 시기였습니다.

처음에는 과연 내 글씨가 바뀔까? 공부할 시간도 아까운데 괜난데 정력을 허비하는 것은 아닐까하고 여러가지를 의심하고 망설였습니다. 그래도 다시 떨어지더라고 글씨를 고쳐보고 떨어지자. 올해가 마지막이다하는 심정으로 글씨를 고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속는셈치고 1개월정도 글씨연습을 열심히 했습니다. 그때 벌써 작년 12월에 불합격소식을 듣고 사실 글씨공부외에는 책도 잘 잡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글씨연습을 더 열심히 한것도 같습니다.

그런데 1월말즈음에 주위로부터 글씨 잘쓴다는 소리를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들었습니다. 속으로 기뻤습니다. 이것이 계기가 되어 하루에 2시간을 꼭 글씨연습에 할애했습니다.

학원 G/S(2차 모의고사강의)에도 점점 자신감이 붙었습니다. 실제로 2차시험에서도 답안지 제출전에 제가 쓴 답안지를 전체적으로 보았습니다.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결과는 합격이었습니다. 글씨체 하나가 제 인생을 바꿔놓은것 같습니다.
원장선생님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언제 술이나 식사한번 대접하겠습니다. 그럼 계속 건승하시고 추운 날씨 건강조심하십시오.

박희영
2008-01-10 10:39:18 55세나된 사람인데 어린시절 부터 너무나 악필이라 펜글씨 학원에도 다녀 보고 해도 도져히 되지 안아 서점에서 책을사서 연습도 해보고 포기 상태 엿는데 우연히 박재우 예다운 글씨 원장님을 만나서 글씨가 자신잇게 되엇 습니다 남들앞에 서도 이제 자신이 생겻 습니다 박재우 원장님을 만나 보십시요 절대성공 하실겁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악필때문에 고민 하는분들에게
많은 도움 부탁 드립니다.

이은우
2008-01-10 19:00:25 회원들에게 끝까지 용기를 주시는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5단계 (5주째)끝나고 6단계를 시작 하고 있습니다.
저는 솔직히 제가 글씨를 잘 쓰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주변에서 글씨 잘쓴다는 말을 많이 듣는 것을 보니 아마 많은 변화가 있는 듯 합니다.
이젠 자신감도 많이 생긴 듯합니다.
40여년 살면서 남들 앞에서 글씨 쓰는 두려움을 항상 가지고 있었지만 이젠 그런 두려움도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원장님의 교육이념 아래 최선을 다하여
명필로 거듭나겠습니다...감사드립니다.

홍광열
2008-01-15 10:51:20 원장님 안녕하세요.

어제 보충학교재 잘 받았습니다. 글씨체가 신기 할 정도록
많이 변했고 부모님도 이젠 글씨를 제법 쓴다는 말은 듣고 하는데 원장님이
아직 필기체는 연습하지 못하게 해서 안하고 앞 단계부분을 보내 주신 교재를 다시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너무 감사 드립니다. 이렇게 많은 신경을 써 주시고 끈기가 없는 저를
끝까지 잘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니 이젠 글씨 쓰는 것이 재미가 있습니다.

글씨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자신감이 생기고 은행이나 관공서등 바깥에서
글씨를 써도 손 떨림이 전혀 없습니다.

많은 분들이 원장선생님을 믿고 선택하시면 좋겠습니다.
정말 원장님 같은 분 만나기가 힘든다고 부모님도 말씀하십니다
저 역시 원장님에게 깊은 감사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몸 건강하세요.

박광하
2008-01-17 08:45:57 감사합니다.

시험이란 합격자가 있으면 떨어진 사람이 있으니 그 또한 슬픔이라고 생각합니다.

회사내 논문시험을 보면서 항상 똑같은 점수가 나온는데 반해 고득점자들은 특별한 비법이 있는 듯한 생각이 들어 그들의 비결의 물어보니 글씨에 있어서 상당한 점수가 반영된다는 것을 알수 있었읍니다.

그래서 회사동기의 소개로 이곳에 와서 글씨를 교정 받게 되었는데 3달과정 중 두달 만에 글씨체가 몰라보게 향상되고 드디어 제가 원하던 회사 승진시험에서 우수한 점수로 합격하게 되었지요.

모든 것들이 예다운 원장님의 특수한 비법과 중간에 슬럼프로 고민하던 때에 문자 메세지가 힘이 되고 자신감으로 믿고 따랐던게 힘이 되었지요.

감사합니다. 대한민국의 악필들이여 용기를 가지세요.

예다운 글씨가 도와줄겁니다.

늘 번창하시고 하시는 일이 잘되길 서원하며 이만 줄입을 용서하여 주십시요.

한해자
2008-01-20 21:15:57 넘악필이라 인터넷으로 펜글씨학원을 알아보던 중

'예다운글씨'홈페이지에 들어와 회원들의 예전글씨체와 변화 된

글씨체를 보고 믿기지 않았습니다.그래도 악필의 컴플렉스에서 벗어나 고픈심

정에 밑져아 본전이지..하며 회원등록을 하고 시작했습니다.

4단계까지 온 결과 회원들의 변화된 글씨가 꾸며진게 아니라는 걸

스스로 믿게되더군요.

정말 예다운글씨 악필교정 단계별 맞춤학습교재로 사용 하자않고서는 처음에

는 믿지 못 할 정도록 생각이 들 것입니다.

하지만 제 생각은 절대 선택에 대해서 후회 없는 선택과 확실한 결과에

만족 할 것을 확신합니다. 믿고 도전하면 좋은 결과가 온다고 봅니다.

원장님말씀데로 힘이 들어가던 손이 자연스러워지고 팔이 아프지않더군요

.(ㅋㅋ아직 펜잡을 때떨리는 습관이 완전 고쳐지진 않았지만 나름만족) 글씨에

대한 두려움에 큰 글씨는 엄두도못내는데ㅎㅎ

지금은 큰 글씨가 더잘써져여.

원장님감사 드리고건강조심하세여

김정희
2008-03-09 15:20:52 원장선생님 안녕하세요.
지난10월달에 신청한 대전에서 공무원생활을 하고 있는 김정희 입니다.
처음에는 원악에 악필이라서 교정이 정말 가능 할까 의문을 가지고서도
글씨교정을 받은지가 벌써 5개월이나 지났습니다.
지금은 직장동료들이고 부모님도 글씨가 명필이라고 아우성입니다.
칭찬도 많이 받고 있어 원장님이 생각이나 이렇게 글로 감사드립니다.

원장님 덕분에 글씨 쓰는 일이 생기면 저절로 신이납니다.
지금은 글씨체가 더 예쁘게 잘 쓸 수가 있답니다.
남들이 글씨체가 너무 독특하고 깔끔하다고 합니다. 제 자신은 모르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원장선생님을 믿고 많이 많이 신청을 하여 좋은 필체를 간직하여
소원 성취하시기를 바랍니다.

항상 악필을 교정받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드리고자 하는 노력 깊이 감사드립니다.

원장님 몸 건겅하시고 큰 발전이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유슬기
2008-03-16 10:41:50
원장님의 세심한 배려들은 정말....-_광장하군요.

배우기전에는 글씨 쓰는거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았었거든요.
불가2개월째 8단계 연습을 하고 있는데 직장동료들이나 부모님들이 글씨
잘 쓴다고 아우성입니다.
이 짧은 기간에 악필이 이렇게 쉽게 교정이 된다는 것은 상상도 하지 못했는데 실제로 배워보니 예다운 글씨에서 가르쳐 주시는 원장님만의 글씨체 새롭지만 아주 특별하고 악필교정을 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을 믿음이 갑니다. 원장님에게 정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많은 회원이 원장님의 가르침이 올 바른 교육이라는 것을 믿고 가입하시길 기원 합니다.
악필교정이 확실하게 모든 회원들이 가능하게
되길 바랍니다.

원장님 건강하세요..

유기정
2008-04-07 23:23:11 여러번 펜글씨 교본을 사서 연습을 했지만 번번이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근데 정무체는 조금만 연습을 해도 금방 글씨 틀이 잡히구. 그리고 가장 맘에 드는건 게시판에 글을 올리자 마자 바로바로 답변을 해주시는 센스~~
지금도 방금 글 올렸는데....... 친절하게 전화까지 주셨더군요.
최고 예염~~~~

김동철
2008-04-14 07:51:32 저 역시 처음 배울때에는 님과 같은 위치에 서서
글씨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제 자신은 글씨체 많이 좋아 진 것은 분명합니다. 아직 크게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이젠 손이 떨려 글씨를 못 쓰고 하는 일은 없습니다.
저는 이것만 해도 선택 정말 잘 했다고 봅니다. 물론 주위에서는 글씨
잘 쓴다고 좋은 말도 많이 듣곤 합니다.
님도 불가능이 없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해보 시면 원장선생님이 정말 똑 소리 날 정도록 잘 가르쳐 드릴 것입니다.
원장님의 가르침은 양심 껏 가르쳐 드리기에 저희들로는 너무 좋은 학습 그리고 개발한 글씨체가 혼자서 배우기가 너무 쉽다는 것입니다.

희망을 갖고 시작 해보세요.
분명히 문은 열려 있습니다.
우리 모두 명필이 되는 그날까지 노력합시다...

민만식
2008-08-26 09:02:02 이렇게 까지 신경써주실줄이야 ..


글 쓴 이 : 민만식 등록일 : 2008-08-26 01:49:42 |
원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가 시험이 한달남은 관계로 예다운글씨를 정식으로 등록해서 배우진못하지만 저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며 하는마음에 샘풀을 보내주신 원장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혹시라도 제가 이번에 좋은결과를 얻지 못한다면아니 좋은 결과가 있더라도 꼭 예다운 글씨에서 원장님의 도움을 받고싶습니다
어차피 합격후에도 글씨체가 사회생활에서 중요한 역활을 하니까요..
인간적으로 정말 진심어린맘으로 회원분들을 생각해주시는 원장님께 다시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에게 문자로 보내주신 말씀 " 약속은 약속 꼭좋은결과 있길바랍니다"
라는 말씀에 원장님께 무한한 신뢰가 쌓입니다
귀하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박순자
2008-09-17 12:16:41 원장님 안녕하세요
제 나이 50 원장님 덕분에 글씨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어요.
글씨 잘 쓰는 것이 소원이 될 정도로 악필인 제가 이제 소원성취를 하였네요
더 잘 쓰려고 욕심부리면 한이 없지만 이제는 지금의 글씨에 만족합니다.
남 앞에서 창피하지 않고 자랑스럽게 쓸 정도면 되지 않았나 합니다.
제 자식들과 남편도 더 이상 욕심부리지 말고 그정도면 엄청난 명필이라고
합니다.
제 자신도 짧은 기간에 이토록 쉽게 배울 수 있다는 생각도 못했는데
교재대로 차근차근 하다보니 좋은 만남이 되었나봅니다.

더욱더 많은 발전하시기를 바랍니다.

김명희
2008-09-26 17:42:07 예전에 타 업체에서 아무리 연습을 많이 해도 안되어서
실패를 보고 다시 예다운글씨를 만나 신청을 했는데 오늘
학습교재가 한꺼번에 다 왔네요.
타 업체와 교재가 비슷하다면 환불까지 생각을 했는데
교재를 보니 글씨체 하면 학습구성도 너무 잘 되어 있어
기분이 짱이네요. 제가 생가하는 그 이상으로 확실히 달라요. 오늘 1단계 3장까지 연습을 해보니 교정하기가
매우 쉬운 정무체이며 이정도면 혼자서 쉽게 잘 쓸 수가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되어 훌륭한 원장님께 미리 감사 말씀 드리네요.
동영상강의의 말씀도 경상도 사투리가 구수하게 느껴지네요.
재미있고 명강의 입니다.

역시 원장님 말씀대로 글씨는 전문 학원에서 배워야 되겠다는
절실하게 느낍니다.
이번이 마지막입니다. 많은 도움 부탁 드립니다.

서대원
2008-10-04 23:48:11 원장 선생님께 정말 감사 드립니다..

정말 이것만 따라쓰면 글씨가 달라질수 있을까
반신반의 하면서 쓰기 시작했는데 쓰다보니
흉한글씨의 틀이 잡혀가는게 너무나 신기합니다.
이것이 바로 원장선생님이 개발한 서체와 학습교재의 단계별
수준 높은 맞춤학습교정법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
아무리 좋은 교재라도 자신의
노력이 없이는 절대 교정이 불가능하다는 원장선생님의 말씀에 동의합니다.
체계적인 학습교재의 구성과 좋은 필체와 자신의 노력이 잘
결합된다면 그동안 글씨를 쓸 때 마다 받았던 스트레스 대신
확실하게 명필로 확 바뀐다는 믿음이 갑니다.
필기체 부분10단계~12단계를 한번 더 연습을 하고 싶은데
보내 줄 수 있는지요..부탁 드립니다.

원장선생님께 감사 드립니다.

김영복
2008-11-06 22:48:18 원장님 감사합니다.(__)
악필악필 제 자신이 이젠 누가 보아도 명필이라고 칭찬과
글씨에 대한 자신감이 생겨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정말 박원장님 같은 사람을 만나기에는 이세상에서 또 다시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많은 지도에 관심과 성원에 또 다시 감사 드립니다.

보내주신 제 사인도
잘 받아 보았습니다.
직원들이 어쩌면 이렇게 정성을
들여주실수가 있나 하고
감동?먹었습니다.^^

한우리글씨에서 예다운글씨로 하신다니 짱!입니다.
부족한 이 사람에게 항상 과분한 말씀 해주시고
성인의 말씀에
이땅에 인간으로 태어나서
언덕(言德)을 잘 가지는 것이
자손대대로 복 받는 길이라 하셨습니다.

가을의 여신은
물감을 한지게 가득 지고
술 취한 우리 고향 벙구형님 마냥
온 산하를 색칠하고 계시네요
이 아름다운 계절에
알밤 도토리 떨어지는 소리에
앙증맞은 아기 다람쥐 깜짝놀라다 방긋 웃는
이 정겨운 계절에
이렇게 정겹고 순수한 심성을 가지신
박원장님과 인연이 되었다는 것을
너무 기쁘게 생각합니다.

항상 건강하심과 번창을 기도드립니다.(__)
꼬리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주세요.